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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저스티스 리그」 교통카드 출시! 했으면 좋겠다...

※ 이 이미지는 팬이 제작한 것으로 공식 이미지가 아닙니다. (교통카드 안 나와요.)나는 꽤 오래 마블 팬이었다. 사실 정확하게는 원래 배트맨 시리즈의 팬이었는데 당시 한국 안에서의 비주류 문화가 그렇듯 자연스럽게 마블도 접하게 됐었다. 원체 엑스맨 시리즈를 좋아하기도 했고, 거기에 1등을 싫어하는 천성 때문인지 배트맨 팬임에도 항상 DC보단 마블에 정...

[포스터] 「배트맨: 아캄 나이트」 ─ 아즈라엘

<배트맨> 시리즈의 오랜 팬이지만, 아즈라엘은 봐도 봐도 익숙해지지 않는 캐릭터다. 이 캐릭터가 특별히 눈에 들어온 건 역시 <아캄 시티>에서 였다. 뭔가 엄청난 게 있는 척하다 끝까지 척만 하고 사라지는 게 충격적이었기 때문이다. 전체적으로 짜임새 있고 탄탄한 <아캄 시티>였던 터라 그 충격이 더 컸을지도 모르겠다.&l...

[포스터] 「배트맨: 아캄 나이트」 ─ 배트모빌

최근 <배트맨: 아캄 시리즈>의 전 작품을 100% 클리어로 끝마쳤다. <아캄 오리진>의 극악한 멀티 플레이 도전 과제가 남아 있긴 하지만, 여하튼 <아캄 시티>로 처음 이 시리즈를 접하고 딱 1년 6개월 만의 일이다.아캄 시리즈는 한동안 게임이라는 매체와 배트맨이라는 콘텐츠에서 멀어져 있던 나에게 다시금 열정을 불어 넣...

도전 과제 한 세트: "배트맨: 아캄 시티" 100% 달성기

도전 과제 한 세트내가 스팀에서 본 일이다.늙은 게이머 하나가 고객센터에 가서 떨리는 손으로 도전 과제 통계를 보여주면서,"황송하지만 이 달성 메시지가 무효한 것이나 아닌지 좀 보아 주십시오."하고 그는 마치 선고를 기다리는 죄인과 같이 고객센터 사람의 입을 쳐다본다. 고객센터 직원은 게이머를 물끄러미 내려다보다가, 계정 정보를 입력해 보고"좋소."하고...

모던 에이지 "배트맨" 시리즈(1989~1997) 정주행 후기

<배트맨: 아캄 시티>를 클리어한 기념으로 모던 에이지 <배트맨> 시리즈(1989~1997)를 일주일 동안 정주행했다.<배트맨>(1989)조커의 설정을 심각하게 비튼 것 때문에 여전히 거부감이 있지만, 역시 명작은 명작이었다. 네가 나를 만들고 내가 너를 만든 구조는 배트맨의 양면성이라는 주제와 조화를 이루면서 감탄을 자...

뒤늦은 "배트맨: 아캄 시티" 플레이 후기

<그림 1> 작중 원더 타워에서 본 고담시의 전경실제 플레이 가능한 지역은 아니지만, 이 광경이 너무 인상 깊어서 다음 시리즈도 꼭 플레이하리라 마음먹었다.지난 여름 스팀 세일 기간에 벼르고 있던 아컴버스 배트맨 시리즈를 한꺼번에 구입했었다. 배트맨 만화와 영화의 팬이기도 했고, 주변에서 극찬을 많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유행하는 온라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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